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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영업비밀 유출, CRM도입으로 해결
작성자
작성일
2013-10-23 (18:07:32)

 

중소기업 영업비밀 유출 CRM도입으로 해결

(프라임경제 2013년10월 22일게재)

많은 중소기업 CEO의 고민 거리는 다름이 아닌 영업비밀의 유출에 있다. 몇몇 유능한 영업사원이 고객사와 관련한 거래기록이나 연락처를 가지고 경쟁사로 이직 하였을 경우 많은 중소기업의 특성상 체계적으로 고객자료를 관리하지 못하고 있는 관계로 영업사원 이직과 동시에 거래처를 경쟁사에 빼앗겨 바로 매출감소로 이어지기 때문에 가장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최근 발표된 영업비밀 유출에 관련한 자료에 따르면 대부분의 영업비밀 유출은 회사의 내부 직원 (퇴직자 포함) 로부터 말미암아 발생한다는 사실이다. (90%이상의 영업비밀 유출 전현직 직원에 의해 발생 – 출처 : 2013년 CSO협회 정기모임 자료) 이러한 실정임에도 불구하고 정보 활용이 중요한 중소기업으로서는 대기업과 같이 정보보안을 원리원칙에 맞추어 적용시키기에는 어려움이 너무 많다.
 
법규정에 의거하여 영업비밀로써 인정받기 위해서는 ①일반 대중에게 알려져 있지 않은 정보이여야 하며 ② 영업활동에 유효한 (실질적) 경제적 가치를 지닌 정보여야 하며 ③ 해당 영업정보를 영업비밀로 유지하기 위한 선량한 관리자의 의무를 다해야만 영업비밀유출이 발생되었을 때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실제 판례로 들어가면 위와 같은 사실들을 입증하여야 하여만 회사에 유리한 판결을 얻어낼 수 있기 때문에 법무팀이 별도로 구축되어 있지 않은 중소기업에서는 직원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차원에서만 보완제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의 중소기업의 실정이다.
 
이러한 중요 영업정보의 유출을 사전차단하기 위하여 기업의 보안담당자들은 고객관리시스템(CRM)을 도입 활용할 것 을 권장하고 있다. 고객사의 중요 연락정보를 포함하여 해당 고객사와의 접촉한 주요 기록들을 고객관리시스템에 기록 보관토록 함으로써 일부 영업사원의 이직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원 ID와 비밀번호를 통하여 중요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통제할 수 있어 중소기업 CEO들의 고민을 덜 수 있는 좋은 방안이 될 것 이라고 추천한다. 최근에는 시스템도입에 따르는 많은 투자가 필요치 않은 임대형 고객관리 프로그램도 많이 활용되고 있는 추세이기에 중소기업 CEO들의 적은 노력으로도 회사의 중요 영업비밀을 지킬수 있는 효과적 방법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중소기업들이 영업비밀 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이런 실질적인 방안을 많이 활용하여 영업정보를안전하게 유지하기를 바란다.
 
(관련문의 : 이근우 공영DBM 경영기획 이사 / 070-4185-0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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